세타가야구 가미우마 · 레스토랑

11시에 열고,
새벽 4시에 닫습니다.

세타가야구 가미우마의 햄버거와 감자튀김. 월요일은 휴무, 나머지 요일은 동틀 무렵까지 엽니다.

나무 접시에 담긴 베이컨 치즈버거와 둘레에 쌓인 감자튀김. 빵 위에는 낙인으로 찍은 무늬가 있다.

하루의 모양.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낮에 한 번, 저녁에 다시 한 번 엽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낮부터 쭉 이어집니다. 어느 쪽이든 다음 날 새벽 4시에 끝납니다. 월요일은 쉽니다.

  1. 화~금

    11:00~15:0017:00~다음날 04:00

  2. 토·일

    11:00~다음날 04:00 (쉬는 시간 없이)

  3. 정기휴무

자정을 넘긴 예약은 문 여는 날로 잡아 주세요.

금요일 밤에 오셔서 토요일 새벽 한 시에 나가신다면, 이 사이트에서 그 예약은 금요일입니다. 방문 시작일에는 가게가 문을 여는 날을 골라 주세요.

  • 시간 목록의 다음날 01:00은 고르신 날짜가 자정을 넘긴 뒤의 새벽 한 시를 뜻합니다. 그 다음 날 오후가 아닙니다.
  •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새벽 4시 사이의 방문은 일요일 예약으로 받습니다. 월요일은 정기휴무라 방문 시작일로 고를 수 없습니다.
  • 접수 화면에 나오는 날짜는 고르신 방문 시작일 그대로입니다. 자정 이후 시간을 고르셨다면 그 날짜는 전날 밤이 됩니다.
길가에 면한 가게 앞. 합판으로 두른 차양과 벽, 유리에 분필로 그린 햄버거, 안쪽에 걸린 주황색 꼬마전구, 보도에 놓인 야자 화분.

사진은 구글 지도에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가게에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바꿉니다.

나무 접시와, 긴 나무 상판.

이 페이지에는 메뉴를 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들어가는지도, 얼마인지도, 가게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가장 정확합니다.

나무 접시에 담긴 버거와 감자튀김. 뒤쪽 나무 상판 위에는 모자 쓴 그림이 새겨진 유리잔이 놓여 있다.
나무 접시에 담긴 버거와 감자튀김, 그리고 잔 하나. 구글 지도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대략 얼마나 드는지

구글 지도에는 한 번 방문했을 때 드는 비용의 대략적인 폭으로 아래 금액이 적혀 있습니다. 가격표가 아니고, 무엇을 주문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1,000~2,000

1인당 대략 이 정도라는 기준으로 올라와 있는 값이며, 이 페이지가 가격을 매긴 것이 아닙니다. 정확한 가격은 가게에 문의해 주세요.

나무 보드에 담긴 버거와 감자튀김. 번에 3pm 마크가 찍혀 있다.

가게에 대하여.

  • 주소 〒154-0011 東京都世田谷区上馬1丁目17−8 モリヤビル
    이 줄을 택시 기사에게 그대로 보여 주시면 됩니다.
  • 전화
  •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 업종 레스토랑
  • 구글 평점 4.5 (구글 지도에 리뷰 수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글 지도에는 가장 가까운 역도, 좌석 수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에 없는 내용은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이고, 확인되는 대로 채워 넣겠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바로 예약하세요.

아래 양식으로 바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앱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접수가 되면 화면에 접수 번호가 나옵니다.

전화로도 받습니다.

자정 이후에 오시는 경우, 가게가 문을 연 날을 골라 주세요. 토요일 새벽 한 시는 금요일입니다.

접수가 되면 위에 접수 번호가 표시됩니다. 일본어로는 「受付番号」라고 나옵니다. 이 번호를 적어 두셨다가 가게에 가시거나 전화하실 때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 사이트의 확인 안내와 오류 안내는 지금은 일본어로만 나오니, 이 안내를 기준으로 봐 주세요. 번호가 나오지 않았다면 예약이 접수되지 않은 것이니 가게로 직접 전화해 주세요.